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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 찬양을 올려 드린 Coffee Break Ministry 설립 감사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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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BM 작성일22-10-05 23:11 조회2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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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하나님께서 ‘영혼구원을 위한 말씀 소그룹’ 사역인 커피브레이크를 미주 한인들에게 선물로 주시고 32년동안 CRCNA(북미주개혁교회)의 Global Coffee Break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돌보셨습니다. 그 결과 사역은 미주뿐 아니라 한국 커피브레이크를 비롯한 세계 30여개국에도 펼쳐지며 Global Coffee Break는 2022년 현재 세계 30개국에서 커피브레이크를 사랑하는 동역자들과 Partnership을 맺고 하늘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데 쓰임 받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 사역이 부흥하고 장성하다 보니,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사역을 담도록 미주 센터들을 중심으로 Coffee Break Ministry (DBA Center for Coffee Break Ministry)라는 비영리기관을  세우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이는 마치 소그룹이 커지면 분가하듯, 장성한 한인 사역이 CRCNA에서 자립하여 한인들의 사정에 맞추어 더 활발하게 뛰라는 뜻으로 받습니다.

앞으로 Coffee Break Ministry(약칭 CBM)은 CRCNA의 Global Coffee Break과 Partnership을 맺고 ‘따로 또 같이’의 모습으로 동역하며, 말씀 소그룹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양육을 위해 지금까지 해 오던 워크숍, 인도자 양육, 특강, 컨퍼런스등의 사역을 계속 하게 됩니다.


지난 2022.10.3일에는 CBM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온라인으로  전국 커피브레이크 가족과 함께 설립 감사 예배를 올려 드렸습니다.


예배중에는 CRCNA와  Coffee Break Ministry의 Partnership을 위한 Signing Ceremony가 있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Raise up Director인 Sam  Huizenga와 CBM의 CEO인 조윤희 권사가 모두의 앞에서 동역합의서에 사인하고 함께 축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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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기도, Signing Ceremony에 이어 CBM을 향한 Raise up Director, Sam  Huizenga의 축사를 시작으로 Global Coffee Break Program Manager, Juan Sierra, Coffee Break Global 대표 백은실 권사, Coffee Break US 한인 대표 한태욱 집사의 축사가 이어졌고  ‘건강한 리더십의 동선’을 주제로 양춘길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CBM의 구성원 소개와 참여하신 분들의 축복의 말씀, 찬양과 축도로 이어지는 감사예배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과 은혜로 가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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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하나님께서 준비하시고 세우신 CBM의 모두가 걸어가는 길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감사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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