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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 나눔] 코로나 센터-봄학기 종강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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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22-05-18 00:21 조회2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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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후서 발견을 마치며 - 3 


 저는 이번 베드로전후서를 통해 주 안에서의 "인내"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인으로 살며 삶의 고난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의 약속을 신회하며 인내해야 함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이 인내는 그냥 참으며 지나가길 바라는 소극적 인내가 아닌, 적극적인 인내를 말씀 하십니다. 고난 중에도 선을 행하며 그리스도인의 본을 보이고, 서로 사랑하며,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매일 성장해야 함을 베드로 사도는 말씀 하십니다. 젼함없는 것 같은 현실과 상황에서, " 내가 원하는 때" 가 아닌 "하나님의 완전하신 때"를 신뢰하며 그분의 약속을 바라보라고 말씀 하십니다.

이 모든 것이 거룩함에 이르는 성화의 과정일것입니다. 우리를 친히 온전하고 상하게 하시겠다는 약속이 큰 위로가 됩니다. 눈에 당장 보이지 않아도 주님의 약속은 반드시 성취됨을 또 성취 되어가고 있음을 믿습니다. 저의 삶 속에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적극적인 인내를 살아 내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 송연주


베드로전후서에서는 하나님께서 베드로를 통해서 반복해서 내가 예수님 안에서 누구인지를 확인시켜 주십니다. 말씀 복음을 통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 성전에 세워질 때 산 돌, 거룩한 제사장, 그의 소유가 된 백성...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는 나의 하나님..

항상 어딘가에 끼지 못하고 겉도는 듯한 느낌으로 학창 시절을 보내고 미국에 와서도 좀 외롭고 힘겹게 내 자리를 못찾고 방황을 많이 했었던 것 같아. 불안정했던 가족사 때문에 소속감과 결속력에 항상 목마르고 애타했었던 것 같다. 이번 공부를 하면서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번 나에게 위로를 해주셨고, 내가 하나님의 소유이라는 사실, 이미 선택 되었던 존재라는 것이 나에게는 무엇보다 은혜스럽고 먹먹해진다. 나는 하나님의 딸이고 나는 하나님 말씀안에 있을 때 가장 의미 있고 가장 자신있다. 아직도 하나님의 나를 향한 선포가 머리속에 울린다. 너는 내 딸이다. 너는 나의 소유, 하나님., 내 아버지인게 자랑스러워요!!

-Joyce 유


나는 베드로전후서가 참 익숙한 성경인 줄 알았었다. 이번에도 커피브레이크를 하면서 베드로 사도의 마음이 어떤지 새삼스럽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구원 받은것에 대한 의심을 없고,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생각만 하다가, 반드시 있을 심판과 하늘 나라의 소망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묵상하는 시간이었다.

우리가 해야 할 일들과 믿음 위에 굳게 서 있어야 한다는 말씀, 그리고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시고 시험에서 건지신다는 말씀이 또 감사로 다가왔다. 말씀을 공부하며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베드로 사도는 말씀을 사사로이 풀지말고 억지로 풀지 말라고 정말 단호하게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뜻을 또 하나님의 떄를 내가 중심이 되어 풀고자 했던 적은 정말 없었는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하나님의 자녀처럼 살아가고 있는지, 나의 위치를 또 생각해 보게 되었다. 말씀을 바르게 알고 말씀 위에 굳게 버티며 서는 믿음, 내게 주신 말씀이다.

- 정은옥


먼저 , 참 어려운 말씀이었다. 그냥 통독으로 읽으때는 몇구절만 좋은 말씀으로 새겼었는데, 막상 깊은 묵상으로 들어가니 베드로 사도가 진정 전하고자 하는 말이 깊이 와닿지 않을 때가 많았다. 언젠가 성령님께서 다 많은 부분을 깨닫게 해주실 것을 믿으며 이번에 주신 말씀들을 정리해보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성도는 이 세상의 잠깐 고난은 다시오실 예수님과 새하늘과 새땅에 대한 소망을 바라보며 이겨낼 수 있다. 또한 거짓복음으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분별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은 성도인 나는"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깨어 기도하라 -벧전4:7 -" 라는 말씀을 붙들고 오직 말씀과 기도로 살아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셨다. "하루가 천녀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벧후3:8" 영원하신 하나님의 시간속에서 바로 오늘 나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느끼고 묵상하고 기도하며 내눈에 보이지 않는 내일에 대한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벧전5:7" 는 말씀을 붙들고 내일이 아닌 오늘 하루에 집중하며 그 하루 하루를 매일 동행해 주실 하나님을 느끼며 사는 복을 누리기를 기도한다.

- 민경화


베드로전후서를 공부하면서 하나님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헤맬때 인도해 주시고,

분별력 있게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승리의 길을 걷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끝까지 약속을 지키시는 주님, 우리를 사랑하셔서 멸망하지 않게 지켜주시고, 사랑과 심판을 통해 공평하신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믿음으로 기다리게 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Lucy 조


제 주어진 삶속에서 주님을 잊지 않고 살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저를 십자가에서 다 채워 주셨던것처럼, 저도 제 안에 주님으로 다 채워지게 기도합니다.

- 김명숙


이번 베드로전후서를 하면서 가장 도전받고 은혜 받았던 것을 생각하며 베드로전서 3장 15절의 말씀을 생각합니다.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소망과 비전이 없는 껍데게였던 나를 말씀으로 채우셔서 산소망이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떳떳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할 수 있는 강건한 자녀가 되기를 소망하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 권민경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벧전1:8~9"

이 말씀을 통해 보지 못한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그분을 사랑하는 모든 성도들의 간절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알아주시는 것 같았다. 즉, 하나님께서 나와 우리를 향한 칭찬의 말씀임을 깨달았다. 큰 위로와 은혜를 받았다. 앞으로 살면서 이 구절은 내가 왜 믿는자로 살아가야 하는지 분명한 이유가 되어 날 붙들어 줄 것이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게 올려 드립니다.

- 백현화


베드로서와 함께한 이번 커피브레이크를 통하여 저는 고난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될 수 있음에 큰 은혜를 느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고난이라 함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기에 좌절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가질 때도 있었는데 베드로서는 저에게 고난 또한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게해준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의 의를 나타낼 수도 또 그 시간을 통한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라는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길 원합니다!! 아멘!!

- 유예원


사도 베드로는 지금 나의 모습, 나의 행동을 보면 얼마나 답답하고 안타까울까,,
예수님이 내일 당장 재림하신다고 하면 난 기쁜마음으로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베드로서를 통해 너무 많이 혼나고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학기에는 좀 안 혼났으면 좋겠습니다.
- 남현영

우리가 살고있는 악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매 주 묵상하며, 나누는 시간을 통해 하루하루 제 삶에 큰 위로와 격려와 도전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내 힘으로는 어느것 하나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지만 성령 하나님 의지하며 천국 소망 바라보며 항상 깨어서 주님의 자녀로 부끄럽지 않게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경공부를 함께 할 수 있게 귀한 시간 허락해 주심에 감사하며,, 다시한번 다짐하고,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신 우리 하나님께 온전히 감사와 찬양글 올려 드립니다.
- 김은혜

크리스천으로 이 땅을 살아갈 때 필요한 삶의 구체적 지침을 주는 공부였습니다.
배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을 해야 함을 알기에 조금 부담스러운 마음이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말씀이 거울이 되어 저의 모습을 보게 하신 것도 감사하고 말씀이 내 발의 등이 되어 걸어야 할 길을 밝히 보여 주신것도 감사합니다.
- 유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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