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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 나눔] 얼바인 북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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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21-12-24 03:59 조회4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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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를 통해 부어주신 은혜

얼바인 북부센터


창세기를 통해 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센터 소식과 감사의 글을 나눕니다

얼바인 북부센터는 지난 가을 학기에 매주 화요일 10 AM 과 8 PM 줌으로 만나 창세기 1권을 은혜 가운데 마치고, 2022년 새 학기에 계속해서 창세기 2권을 공부합니다. 여러 자매님들의 이주, 취업등 변화가 있었지만 , 오히려 줌을 통한 온라인 모임으로 시간과 장소의 유연성을 허락하신 현재의 모임을 감사에 하고 있습니다. 

더 감사한 일은 화요일 오전시간에는 제니퍼 전도사님이 이끄시는 EM table 과 줌을 공유하여, 함께 찬양, 기도하게 하심으로 저희도 영어권분들과 차세대를 위해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늘 저희 생각을 뛰어넘어 넘치는 은혜를 예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창세기를 공부하며…

우선 이 세상역사의 가장 첫머리 이야기를 읽고있다는 사실자체가 감동이다.

아담, 하와부터 시작해 아브라함,이삭, 야곱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는 재미있는 역사극을 보고있는듯해 늘 읽으면서도 다음 전개가 기대된다. 또한 이들을 하나님께서 아껴주셨지만 결국은 인간이기에 많은 실수를 범한다는것, 이런 이해안되고 당황되기도하는 사건들을 인도자님과 테이블 멤버들과 나누면서 생각하는 폭이 넓어지고 이해도가 깊어짐을 얻게된 것이 참으로 감사하다.

김효정 

모든 것의 시작인 창세기.. 베레쉬트로 시작하는 창세기.. 

아직 너무 부족한 저로는 그 큰 뜻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작은 저의 마음의 그릇에 조금씩이라도 담아가는 시간입니다. 혹시나 부족한 저로 인해 이 소중한 시간이 방해되지 않고 배워가려고 합니다. 항상 좋은 시간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정규현


I am grateful. I learned to be patient. Everything has its time. Look at Noah, he waited 120 years to finish his boat and it rained for 40 days after that. Everything is done at its time. 

–Vonny Schouten 


태초, 기원, 시작...

이 얼마나 가슴뛰고 궁금하고 설레는 단어인가?

하물며 우주, 인류, 종족, 민족, 가장 중요한 나의 근원까지도 알 수있다니…

매 순간 설레는 마음으로 커피브레이크에서 공부하고 나누었다.  

그 은유들을 알 수 없음에 좌충우돌 우르르 쾅쾅 아무말이나 해댔지만

뻔한 질문이 아닌, 뻔한 대답이 아닌 말들을 나눌 수 있어서

나는 커피브레이크가 좋다. 가슴설레이는 시간이였다.

김태옥 


창세기를 몇번이나 읽었을까요…  통독, 큐티, 성경공부등을 통해 많이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커피브레이크를 통해 창세기 말씀을 대하며 정말 많은 부분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있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인도자님께서 주시는 질문은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부분이라 좀 놀랍기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세심히 접하고 보니 광대하신 하나님, 섬세하신 하나님, 절대로 다 알수 없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계셨고 나의 계획이 이루어지지 않음이 감사요, 기도의 응답이 지체됨도 감사요, 침묵하심도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분의 계획이 더 선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방법과 뜻 그리고 가장 합당한 때에 응답하실 것을 믿습니다.

커피브레이크가 저에겐 깊이 말씀을 묵상하고 배울 수 있는 감사한 모임입니다.

함께 나누고 있는 인도자님, 모든 자매들 감사합니다. 다음 학기도 기대가 됩니다.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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