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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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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22-11-17 09:38 조회1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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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며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시9:1)


2022년을 보내며 묵상하는 시편 9:1은 지난 1년간 감사의 제목들을 떠올려 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감사의 열매가 무엇인지 돌아보게 합니다. 이 시편의 구절을 보면 그저 기도 제목이 응답 받고, 따뜻한 위로와 어려웠던 상황이 나아지도록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도로 마쳐지지 않습니다. 부어주신 감사로, 주신 뜻을 따라 구원의 예수님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겠다는 기도로 들립니다. 이 말씀 앞에서 얼마나 감사하며, 그 사랑을 어떻게 전했는지 우리 자신에게 되묻게 됩니다. 

늘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2022년에도 커피브레이크 사역이 참 많은 일들에 쓰임 받게 하셨고, 저희들에게 감사의 제목들을 풍성하게 주셨습니다.



1) 2년여의 팬데믹중에도 이끌어 주신 성령님께서, 2022년 한 해에만 거의 천 명에 가까운 분들을 커피브레이크 양육 과정에 참여하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커피브레이크 양육 과정을 통해 말씀 위에 굳게 선 인도자들이 더욱 힘을 얻어 일어서게 하시고 그들이 섬기는 소그룹을 통해 수 많은 영혼들이 주님을 만나는 역사가 있을 것을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커피브레이크 사역이 주님의 일에 쓰임 받게 하여 주셔서 큰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2) 공간의 경계를 너머 말씀을 나누게 하시고 복음이 널리 전파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모임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면서 국경과 공간의 경계를 넘어 먼 지역에 계시는 분들과도 함께 하도록 하셨습니다. 한 소그룹으로 모이지만 자 도시와 타주에서 참석할 뿐 아니라 미주 소그룹에 유럽과 중남미 아시아 지역에서 함께 하시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3) 개인별 커피브레이크 교재 구매가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팬데믹으로 예전보다 그룹 모임은 어려웠을 수 있었지만, 말씀을 사모하는 열정은 여전히 뜨거웠습니다.
주님,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께 나가도록 인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는 한 분 한 분에게 성령이 임하사 주변과 말씀을 나누며 그 사랑을 전하는 은혜를 더욱 풍성히 내려 주실 것을 믿으며 감사 드립니다.

4) Digital 교재로 팬데믹의 어려움을 넘게 하셔서 감사 올려 드립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공급망이 어려워지면서 커피브레이크 교재 공급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인쇄된 교재의 장점을 채울 수는 없지만 차선으로 디지털 교재(PDF)로 교재 공급이 되어 말씀 소그룹 사역이 큰 어려움없이 이어지게 하신 여호와 이레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5) 올해는 11월까지 23회의 여러 방식의 양육 과정 중에 4번의 대면 양육과정도 있었습니다. 2022년 엔데믹으로 가면서 조금씩 대면 양육 모임도 다시 시작 됨을 감사 드립니다.
소그룹사역을 통하여 복음이 전해지는데 All Line (online+offline)을 사용하셔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커피브레이크가 쓰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방법을 통해 복음을 필요로 하는 누구에게나 복음이 전해지도록 역사 하실 주님께 찬송과 감사 올려 드립니다

6) 3명의 새로운 워크숍 인도자(강사)가 세워지도록 역사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라는 말씀처럼, 커피브레이크란 복음의 전달 방법 역시 지속적인 양육을 통해 전해집니다. 새로운 강사들이 서도록 오랜 시간 양육하시고 세워주셔서 예수의 제자들이 계속 세워져가서 복음 사역이 이어질 뿐 아니라 더욱 활발하게 펼쳐지게 하시는 주님께 마음 다해 감사드리며 새롭게 세워지신 김혜란 집사님, 계순정 집사님, 정혜란 집사님을 살아계신 주님의 능력의 손에 올립니다.


7) Coffee Break MInistry(=CBM)를 설립하게 하신 주님을 감사함으로 바라봅니다
지난 30여년간 커피브레이크 미주 한인 사역은 하나님의 은혜로  놀랍게 성장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일 중에 하나입니다. 이렇게 성장한 미주 한인 사역이 자식이 장성하면 부모님을 떠나 독립하는 것처럼, CRCNA(북미주개혁교회)에서 분가하였습니다. CRCNA와 파트너십을 맺고 동역하면서 더 활발하게 사역하도록 기반을 마련하신 주님께 감사를 올려 드리며, CBM 사역을 통해 힘을 모아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나누는데 순종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하신 주님,  부어주신 수 많은 감사로 만족하지만 말고 그 감사와 사랑을 주변에 열심히 알리고 주님 증거하는데 쓰임 받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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